피자의 나라에서 온 공수대원 손에 미군 전투식량 피자가 들렸음.
이탈리아 강하 훈련장에서 미군과 이탈리아 공수대원이 서로의 전투식량을 바꿔 먹었음. 리투아니아에서는 노르웨이·네덜란드 병사가 같은 맛 대결을 벌였음.
나토 회원국은 저마다 전투식량을 따로 만들고, 흔히 MRE(Meals Ready-to-Eat)라고 부름. 맛보다 야전에서 하루를 버틸 열량을 채우는 게 목적임.
미군 MRE는 봉지에 물을 부으면 안에 든 발열체가 물과 반응해 열을 내는 방식이라 물이 뜨거울 필요가 없음.
이탈리아 24시간 전투식량은 아침·점심·저녁 상자 3개로 나뉘고, 칫솔과 작은 치약, 물 소독제, 소금, 인스턴트커피, 연유 같은 부속품이 함께 들어 있음.
촬영지는 이탈리아 북부 포르데노네의 강하장으로, 미 173공수여단·이탈리아 제4알피니 공수연대·독일 26공수연대 대원 약 800명이 강하 훈련을 했음.
노르웨이·네덜란드 병사는 리투아니아 루크라의 나토 다국적 전투단에 함께 배치된 사이임.
리투아니아 맛 대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메뉴가 무엇이었는지는 끝에 나옴.
#밀리터리 #전투식량 #나토 #이탈리아군 #미군전투식량
이탈리아 강하 훈련장에서 미군과 이탈리아 공수대원이 서로의 전투식량을 바꿔 먹었음. 리투아니아에서는 노르웨이·네덜란드 병사가 같은 맛 대결을 벌였음.
나토 회원국은 저마다 전투식량을 따로 만들고, 흔히 MRE(Meals Ready-to-Eat)라고 부름. 맛보다 야전에서 하루를 버틸 열량을 채우는 게 목적임.
미군 MRE는 봉지에 물을 부으면 안에 든 발열체가 물과 반응해 열을 내는 방식이라 물이 뜨거울 필요가 없음.
이탈리아 24시간 전투식량은 아침·점심·저녁 상자 3개로 나뉘고, 칫솔과 작은 치약, 물 소독제, 소금, 인스턴트커피, 연유 같은 부속품이 함께 들어 있음.
촬영지는 이탈리아 북부 포르데노네의 강하장으로, 미 173공수여단·이탈리아 제4알피니 공수연대·독일 26공수연대 대원 약 800명이 강하 훈련을 했음.
노르웨이·네덜란드 병사는 리투아니아 루크라의 나토 다국적 전투단에 함께 배치된 사이임.
리투아니아 맛 대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메뉴가 무엇이었는지는 끝에 나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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